매번 mount 명령 치는 건 번거로움.
/etc/fstab에 「부팅 시 자동 마운트할 항목」을 적으면 시스템 시작 때 자동으로 마운트됩니다.
거의 모든 리눅스의 기본 운영 패턴.
형식.
한 줄에 6개 필드: 디바이스 마운트포인트 파일시스템 옵션 dump pass.
예: /dev/sdb1 /mnt/data ext4 defaults 0 2.
dump는 거의 0(사용 안 함), pass는 fsck 순서(루트는 1, 일반은 2, 안 함은 0).
디바이스 식별.
/dev/sda1 같은 경로는 디스크 추가/제거로 바뀔 수 있음(sdb→sdc).
UUID(고유 식별자) 또는 LABEL(파일시스템 라벨)이 안전.
blkid 명령으로 UUID 확인 → UUID=xxx-xxx ...
식으로 작성.
잘못 적으면 부팅 실패.
잘못된 fstab은 부팅 시 「파일시스템 마운트 실패」로 시스템이 emergency 모드.
무조건 백업 후 편집(sudo cp /etc/fstab /etc/fstab.bak), mount -a로 검증한 후 재부팅.
옵션 — noauto·user·nofail.
noauto는 「자동 마운트 안 함」(나중에 수동 mount).
user는 「일반 사용자도 마운트 가능」.
nofail은 「실패해도 부팅 계속」 — 외장 드라이브 같이 가끔 안 연결돼 있는 디스크에 필수.
옵션 활용으로 안전하게.
한 줄 요약
/etc/fstab은 부팅 시 자동 마운트 설정.
형식: 디바이스 마운트포인트 FS 옵션 dump pass.
UUID·LABEL이 안전, mount -a로 검증, 잘못 적으면 부팅 실패.
nofail로 외장 드라이브 안전하게.
더 알아볼 것
- UUID·LABEL·PARTUUID 차이
- systemd .mount 단위 — fstab 대안
- emergency 모드 복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