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는 「얕게 쓰면 1주, 깊게 알면 평생」의 OS입니다.
명확한 단계가 있으면 헤매지 않고 효율적으로 성장 가능합니다.
1단계 — 사용자 기초(1~2주).
VM 또는 WSL에 Ubuntu 설치, 데스크톱 환경 사용.
터미널 열고 ls·cd·pwd·mkdir·rm 같은 기본 명령.
apt install로 패키지 설치.
nano·vim 같은 에디터로 파일 편집.
2단계 — 셸·파일시스템(1~2달).
bash 명령 깊이(파이프·리다이렉션·와일드카드), 권한(chmod·chown), 프로세스(ps·top·kill), 텍스트 도구(grep·sed·awk·sort·uniq).
셸 스크립트 작성.
「수동 작업의 90%는 한 줄 명령으로」 경험.
3단계 — 시스템 운영(2~3달).
사용자·그룹 관리, 시스템 서비스(systemd), 네트워크(ip·ss·ssh), 패키지 관리, 디스크·파일시스템, 로그(journalctl).
「서버를 운영할 수 있는」 단계.
4단계 — 깊이·전문화(반년~).
한 영역 선택.
DevOps(도커·K8s·CI/CD), 보안(방화벽·SELinux·해킹·포렌식), 커널(드라이버·모듈), 네트워크(라우팅·VPN), 임베디드(라즈베리파이·Yocto).
「리눅스로 일하는」 단계.
평생 배우는 OS — 끝없는 깊이가 매력.
한 줄 요약
1단계 사용자(1~2주, ls·apt·vim), 2단계 셸·파일시스템(1~2달, bash·권한·grep), 3단계 시스템 운영(2~3달, systemd·네트워크), 4단계 전문화(반년~, DevOps·보안 등).
평생 배우는 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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