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를 써 보고 싶지만 컴퓨터 OS는 바꾸기 싫다」면 가상머신(VM)이 답입니다.
윈도우·macOS 안에 「가상의 컴퓨터」를 띄우고 그 안에 리눅스 설치 — 호스트 OS 영향 없이 완전한 리눅스 경험.
VirtualBox.
오라클의 무료 VM 소프트웨어.
윈도우·macOS·리눅스 호스트 모두 지원, 게스트 OS도 거의 모든 종류.
입문자 친화적 GUI.
단점 — 성능이 다른 옵션보다 약간 떨어짐.
VMware Workstation·Fusion.
더 높은 성능과 안정성.
Workstation(윈도우·리눅스 호스트, 유료지만 Player는 무료), Fusion(macOS 호스트, 개인 무료).
기업·전문 사용자에 인기.
QEMU·KVM.
리눅스의 표준 VM 솔루션.
KVM은 리눅스 커널 자체에 내장된 가상화, QEMU가 그 위의 사용자 도구.
클라우드(AWS·GCP)도 내부적으로 KVM 사용.
virt-manager로 GUI도 가능.
선택.
윈도우/Mac에서 리눅스 시도 → VirtualBox(무료 입문).
더 높은 성능 → VMware.
리눅스 호스트에서 다른 OS → KVM/QEMU.
단지 리눅스 사용 목적이면 WSL2가 윈도우에선 더 가볍고 통합도 좋음.
한 줄 요약
가상머신은 호스트 OS 안에 게스트 OS 실행.
VirtualBox(무료 입문), VMware(고성능), KVM/QEMU(리눅스 표준·클라우드).
윈도우의 리눅스는 WSL2가 더 가벼운 대안.
더 알아볼 것
- VM vs 컨테이너 차이
- Vagrant — VM 자동화
- UTM — Mac의 모던 V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