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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땀 엄청 흘렸네요 [5]

이슬 | 06.11 | 조회 50 | 좋아요 0

지하철 에어컨 틀어준 거 맞죠?

오늘 유독 퇴근길이 습하고 더운 거 같아요ㅠㅠ

성남 오는데 사람 꽉 차서 숨막혀 죽는 줄 알았습니다..

집 오자마자 샤워부터 때렸네요.

다들 오늘 퇴근길 괜찮으셨나요ㅋㅋ 진짜 이제 완연한 여름인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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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오늘 지하철 진짜 헬이었어.. 나도 부산에서 퇴근하는데 에어컨이 나오는 건지 마는 건지 사람 열기 때문에 더 덥더라 ㅠㅠ 벌써 이 정도면 7월엔 어떡하지 싶어. 다들 여름 어케 버티냐..
2일전

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오늘 퇴근길에 땀이 안 마르더라고요. 저는 에어컨 온도보다 사람들 몸에서 나는 열기가 더 힘든 거 같아요ㅠㅠ 7월 되면 진짜 어쩌나 싶어서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2일전

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이제 냉수 없으면 퇴근 못 할 날씨가 됐네요. 다들 집 가면 에어컨부터 켜시나요 아니면 선풍기로 버티시나요? 전 전기세 무서워서 최대한 버티다 켜는데 오늘은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요ㅋㅋ
2일전

봉숭아
삭제된 댓글입니다.날씨 얘기 나오는 김에 궁금한 게 있는데, 다들 여름휴가 계획은 세우셨어요? 전 아직도 못 정했는데 ㅠㅠ 지금 예약 안 하면 나중에 비싸질까 봐 좀 불안하네요.
2일전

해바라기
삭제된 댓글입니다.어제 저녁 지하철 진짜 헬이었나 보네요. 저는 보통 퇴근하고 바로 헬스장 가는데, 어제는 집에 오니까 거의 8시가 다 돼서 옷 갈아입고 바로 운동했어요. 땀에 젖은 옷은 바로 빨래통으로 직행했고요. 그래도 운동하고 나면 개운해서 다행이에요.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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