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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보험료가 슬슬 선 넘네요 [8]

콜라캔 | 19:34 | 조회 15 | 좋아요 0

오늘 올라온 전기차 손해율 기사 보고 보험사들이 왜 이렇게 보수적인지 이해가 갑니다. 저도 아이오닉6 타면서 자차 보험료 갱신할 때마다 오르는 게 체감되는데, 사고 한 번 나면 수리비가 워낙 높으니 보험사 입장에서도 답이 없겠죠.


단순히 보험료 문제뿐만 아니라, 나중에 중고차로 팔 때도 이런 높은 유지비 때문에 감가가 더 커질까 봐 걱정입니다. 보증 끝날 때까지 타려고 해도 배터리랑 전자 장비 수리비 생각하면 마음이 편치 않네요. 이제 차는 무조건 정비 편의성이 최우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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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와 아이오닉6 진짜 예쁜데 보험료 너무하네요ㅠㅠ 수리비 생각하면 저도 벌써 심장 떨려요.
2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디자인은 좋은데 유지비 체감하니 정이 점점 떨어지네요. 보험사 눈치 보며 타야 하는 상황이 맞는 걸까요.
2시간전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는 하체 한번 털리면 견적부터 다르니까. 나도 전기차 무게 때문에 하체 부담 심한 거 질색이라 당분간은 내연기관 아반떼 N으로 버티는 게 맘 편하더라.
2시간전

솔방울
삭제된 댓글입니다.나도 전기차 살까 하다가 유지비랑 보험료 계산기 두드려보고 바로 접었음. 특히 그 무거운 배터리 때문에 하체 부하 오는 거 생각하면 나 같은 서킷 변태한텐 스트레스만 받겠더라고. 아반떼 N 타면서 하체 튜닝이나 맘껏 하는 게 훨씬 경제적이고 즐거움.
2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하체 정비 주기가 전기차가 확실히 빠르긴 합니다. 저도 회생제동 때문에 브레이크 패드는 덜 쓰는데 오히려 로어암이나 부싱류 스트레스가 신경 쓰이네요.
2시간전

한낮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 배터리 잔존 가치가 중고차 시세에 반영되는 속도를 보면 보험료 인상은 더 가팔라질 것 같더라고요. 저도 하체 무게감이나 정비 부담 때문에 다음 차는 인포테인먼트 안정성 확보된 하이브리드 쪽을 우선 고려하게 되네요.
2시간전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전기차는 수리비가 그렇게 많이 나와요? 유지비 걱정돼서 아예 접근도 못 하겠네요.
1시간전

들국화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카니발 오래 타면서 정비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다음 차는 정말 정비 편한 걸로 고르려고요. 전기차 무게 때문에 하체 소모품 빨리 닳는 거 알게 된 뒤로는 더욱 고민이 되더라고요. 저도 그냥 속 편하게 하이브리드 SUV 쪽으로 마음이 기울고 있어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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