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딜러가 아반떼 풀체인지 사전등록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제일 먼저 보는 게 가격 자체보다도 실내에서 체감하는 인포테인먼트 반응성 같아요.
더 뉴 그랜저 전시차 앉아봤을 때 OTA 전 버전에서 버벅임 느꼈던 게 아직도 기억에 남아서, 준중형이라도 하드웨어/응답 속도는 진짜로 봐야겠더라고요.
그리고 영업 뛰다 보니 블루투스/내비 연동 끊김이나 지연 같은 잡증상은 스트레스라서요.
아반떼도 풀체인지면 트림별로 “들어가는 기능”이 늘어날 텐데, 결국 내 하루 운용(주차-재시동-네비/폰 연결) 기준으로 가성비 갈리더라구요.
저는 그래서 사전등록 전에 전시장 가서 인포테인먼트 실제 메뉴 이동 속도부터 확인해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