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은 나누면 작아지고
기쁨은 나누면 커진다
Sorrow shared is sorrow halved,
joy shared is joy doubled
독일 격언 「Geteiltes Leid ist halbes Leid, geteilte Freude ist doppelte Freude」에서 비롯된 결정 한 줄입니다.
슬픔도 기쁨도 혼자 간직하면 그 무게가 다른 모습이지만, 사람과 함께 나누면 슬픔은 가벼워지고 기쁨은 더 깊어진다는 가르침. 나눔의 가치를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우정·가족·심리치료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