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 자에게
가난은 없다
Poverty does not visit
the diligent
동서양에서 함께 변주되어 온 격언. 한국 전래 격언과 영어권의 「The diligent know no poverty」와 같은 정서의 결정 한 줄입니다.
부지런히 일하는 사람에게는 가난이 머물지 않는다는 가르침. 자조 정신과 부지런함의 가치를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교육·자기계발·노동 윤리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