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은 「LLM에게 어떻게 물어봐야 좋은 답을 얻을 수 있는가」를 다루는 기술입니다.
모델 자체를 바꾸지 않고도 결과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영리한 도구입니다.
자주 쓰이는 일곱 가지 기본 패턴을 정리합니다.
1.
역할 부여(Role Prompting) — 「당신은 30년 경력의 의사입니다」처럼 모델에게 역할을 줍니다.
답변의 톤과 깊이가 달라집니다.
2.
명확한 형식 지정 — 「답을 JSON으로, 키는 name·age·summary」처럼 구체적 출력 형식을 지시합니다.
3.
Few-shot 예시 — 「Q: ...
A: ...
/ Q: ...
A: ...
/ Q: 새 질문 A:」처럼 몇 가지 예시를 보여 주면 모델이 패턴을 따라 답합니다.
4.
Chain-of-Thought(CoT) — 「단계별로 생각해 봐」 한 줄을 추가하면 복잡한 추론 정확도가 크게 오릅니다.
5.
컨텍스트 명시 — 「다음 자료를 바탕으로만 답하라」처럼 참고할 자료의 범위를 못박습니다.
환각 감소에 효과적입니다.
6.
제약 조건 — 「200자 이내, 전문용어 금지」처럼 제약을 명시해 출력을 통제합니다.
7.
자기 검토(Self-critique) — 「먼저 답을 만든 뒤, 그 답이 정확한지 스스로 검토하고 필요하면 수정해 줘」.
한 번 더 「자기 비판」을 시키면 정확도가 오릅니다.
이 일곱 패턴을 조합하면 거의 모든 작업에서 결과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한 줄 요약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7가지 기본은 역할 부여, 형식 지정, Few-shot 예시, Chain-of-Thought, 컨텍스트 명시, 제약 조건, 자기 검토입니다.
조합하면 결과 품질이 크게 오릅니다.
더 알아볼 것
- Tree of Thought — CoT의 확장
- Self-Consistency — 여러 추론 경로 비교
- Meta-prompting — 프롬프트로 프롬프트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