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원전 쪽도 슬쩍 보는데
연료 리사이클/공급망 얘기 나올 때마다 느끼는 게, 이건 결국 “언제 현금이 들어오냐” 싸움이더라.
가설만 두둥실 띄우는 구간은 내가 제일 손실 크게 봤던 쪽이라
OKLO 같은 건 기술 기대보다 계약 물량이랑 상업 가동 시점부터 먼저 보게 됨.
주가가 테마로 먼저 달릴 수는 있어도
난 그래도 FCF 나오는 루트가 보일 때만 천천히 붙이려는 편.
신기해도 매수는 느리게 가는 게 요즘 내 방식임.
요즘 원전 쪽도 슬쩍 보는데
연료 리사이클/공급망 얘기 나올 때마다 느끼는 게, 이건 결국 “언제 현금이 들어오냐” 싸움이더라.
가설만 두둥실 띄우는 구간은 내가 제일 손실 크게 봤던 쪽이라
OKLO 같은 건 기술 기대보다 계약 물량이랑 상업 가동 시점부터 먼저 보게 됨.
주가가 테마로 먼저 달릴 수는 있어도
난 그래도 FCF 나오는 루트가 보일 때만 천천히 붙이려는 편.
신기해도 매수는 느리게 가는 게 요즘 내 방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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