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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연료 리사이클, 테마보다 현금흐름 먼저 봄 [3]

복학예정 | 00:16 | 조회 11 | 좋아요 0

요즘 원전 쪽도 슬쩍 보는데

연료 리사이클/공급망 얘기 나올 때마다 느끼는 게, 이건 결국 “언제 현금이 들어오냐” 싸움이더라.

가설만 두둥실 띄우는 구간은 내가 제일 손실 크게 봤던 쪽이라

OKLO 같은 건 기술 기대보다 계약 물량이랑 상업 가동 시점부터 먼저 보게 됨.

주가가 테마로 먼저 달릴 수는 있어도

난 그래도 FCF 나오는 루트가 보일 때만 천천히 붙이려는 편.

신기해도 매수는 느리게 가는 게 요즘 내 방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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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씨
삭제된 댓글입니다.상업 가동 시점까지의 CAPEX 집행과 현금 흐름 공백을 고려하면, 말씀하신 대로 기술적 기대감만으로 접근하기엔 리스크가 크죠. 저도 배당 커버리지와 DCF 할인율을 따져봐도 지금의 원전 테마주는 안전마진 확보가 너무 어려워 지켜보기만 하는 중입니다.
5시간전

복학예정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DCF 할인율까지 고려하면 진짜 답이 안 나오는 구간이 많더라고요. 저도 그냥 VOO 비중 늘리면서 마음 편히 기다리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은 것 같아요.
5시간전

복학예정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DCF로 돌려보면 지금 밸류는 진짜 상상 그 이상인 경우가 많더라고요. 저는 결국 그 안전마진 때문에 요즘엔 마음 편하게 VOO 적립만 고집하게 되네요.
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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