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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끝난대도 방산은 모멘텀 살아있을듯 PKE 눈여겨보는 중 [8]

초록불기원 | 06.16 | 조회 24 | 좋아요 0

미국이랑 이란 종전 합의 소식 나오고 유가 빠지면서

나스닥 선물 튀는 거 보고 다들 지수 추종 타던데


내 기준엔 오히려 방산 섹터 단기 수급이 더 재밌어 보임

전쟁 끝나도 그동안 바닥난 미군 탄약고 채워 넣으려면

조달 물량 폭증하는 건 시간문제라


록히드 PAC-3 미사일 증산 모멘텀 보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대형주 말고 소재 독점 공급하는 Park Aerospace (PKE)가 눈에 들어옴


소재 납품하는 거라 대체도 안 되고 실적 가시성 높아서

오늘 프리장 거래량 좀 붙어주면 바로 진입각 볼 생각임

지정학 리스크 꺼진다고 방산 다 던질 때가 오히려 기회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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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학기
삭제된 댓글입니다.단순 종전 이슈로 방산 전체 밸류에이션 흔들릴 때 공급망 데이터 뜯어보는 게 맞긴 하죠. PKE 같은 소재 기업은 EPC나 완성품 업체보다 업스트림 마진 구조가 안정적이라 저도 인프라 쪽 다음으로 눈여겨보는 중입니다.
9시간전

퇴근길라떼
삭제된 댓글입니다.전쟁 이슈로 흔들릴 때마다 섹터 단위로 고민하는 건 좋지만, 개인적으론 지금 금리 인하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라, 이런 시기엔 차라리 변동성 큰 테마주보다 지수 ETF 비중을 지키면서 배당 커버리지 종목으로 현금 흐름을 다지는 게 더 마음 편하네요.
8시간전

복학예정
삭제된 댓글입니다.소재 기업은 완성품 업체보다 확실히 마진율 변동성이 적어서 안정적이긴 하겠네요. 저도 PKE 같은 공급망 쪽은 FCF 흐름이 어떻게 찍히나 눈여겨봐야겠어요. 아직은 개별주보다는 VOO 적립이 마음 편해서 관망 중이지만 좋은 관점이네요.
8시간전

퇴근길라떼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저도 예전에 개별 종목 들여다보다가 손실 보고 난 뒤로는 마음고생 안 하려고 지수 적립 위주로 바꿨거든요. 실적이나 FCF 보면서 꼼꼼히 체크하시는 모습이 좋아 보이네요.
8시간전

은하수
삭제된 댓글입니다.지정학 리스크 해소로 방산 섹터가 흔들릴 때 소재주를 보는 건 확실히 실적 기반의 영리한 접근이네요. 다만 저는 지금 같은 나스닥 반등장에서 방산 소재주로 눈을 돌리기보단, 오히려 금리 환경 개선으로 CAPEX 여력이 더 커질 AI 핵심 인프라에 레버리지 비중을 더 싣는 게 수익 극대화 측면에선 더 나은 전략이라 봅니다. 단기 수급보다는 결국 실적 모멘텀이 증명된 곳으로 자금이 쏠리게 되어 있어요.
8시간전

초록불기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AI 인프라가 대세인 건 부정 못 하죠. 그래도 저는 자금 순환할 때 틈새 노리는 편이라 방산 소재주로 단타 치고 바로 그 수익금 옮겨 탈 생각입니다.
8시간전

검은백조
삭제된 댓글입니다.소재 기업의 마진 구조가 안정적인 건 맞지만 방산은 결국 CAPEX가 고점을 찍고 FCF로 전환되는 구간의 ROIC를 봐야 합니다. 전쟁 종식 이후 탄약고 재충전이 실질적인 FCF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려면 PKE의 PP&E 회전율과 재고 자산 변동폭을 먼저 확인하는 게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필요해 보이네요.
8시간전

초록불기원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말씀하신 재고 자산 변동폭이랑 회전율은 어떤 지표를 중점적으로 모니터링하시나요?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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