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엔비디아 익절 이후로는 예전처럼 공격적으로 레버리지 태우기가 좀 꺼려지네요. 포트폴리오 현금 비중 40% 유지하면서, 이번 주엔 에너지 쪽 비중만 아주 조금 건드려봤습니다. 다들 이런 장세에선 종목 발굴보다 계좌 단속이 우선 아닐까 싶네요. 밤새 차트만 보고 있으면 감정 섞이기 딱 좋은 타이밍이라, 요즘은 그냥 리포트 몇 개 읽고 일찍 접는 게 속 편합니다.
확실히 엔비디아 익절 이후로는 예전처럼 공격적으로 레버리지 태우기가 좀 꺼려지네요. 포트폴리오 현금 비중 40% 유지하면서, 이번 주엔 에너지 쪽 비중만 아주 조금 건드려봤습니다. 다들 이런 장세에선 종목 발굴보다 계좌 단속이 우선 아닐까 싶네요. 밤새 차트만 보고 있으면 감정 섞이기 딱 좋은 타이밍이라, 요즘은 그냥 리포트 몇 개 읽고 일찍 접는 게 속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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