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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와이드 기대했는데 출하 목표 이 정도면 [3]

반달 | 20:39 | 조회 8 | 좋아요 0

와이드 폴드가 신포름팩터라며 기대는 했는데, 연간 500~600만 대면 사실 폴더블 시장 전체로도 보수적인 거네. 메모리 가격 올랐다는 건 이해하지만 진짜 소비자 입장에서는 신제품이 나온다고 해도 꽃값에 사기 어려운 상황이 된다는 뜻이고.


게다가 삼성도 이 정도 수준으로 조정할 정도면 실제로 구매 의향이 그리 높지 않다는 뜻 아닌가 싶다. 플립7 매장에서 본 이후로 접은 상태의 부피는 확실히 마음에 들긴 했는데, 정작 기기값이 문제다. 지금처럼 구형 플래그십 중고로 버티다가 진짜 필요할 때쯤이면 가격대가 좀 내려갈 거 같은데, 그때까지 기다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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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폴더블은 초기 세팅 노동력이나 배터리 효율 생각하면 굳이 무리해서 넘어갈 이유가 없지. 나도 그냥 지금 기기에서 설정 다 옮기는 게 일이라 한 철 더 쓰는 쪽이야. 가격 안정화까지 기다리면서 중고 버티는 게 합리적이지.
1시간전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플립은 접었을 때 부피가 줄어드는 건 좋은데, 사실 힌지랑 내부 액정 수리비 고려하면 보험 없이는 쓰기 불안하더라고요. 지금 쓰시는 구형 기기 좀 더 쓰시면서 중고 시세 떨어지는 거 지켜보는 게 훨씬 나아 보입니다.
1시간전

반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힌지 내구성이랑 수리비 생각하면 보험 없는 생폰은 좀 겁나죠. 저도 기기 세팅 옮기는 귀찮음보다도 결국 유지보수 비용 때문에 구형 기기 배터리 갈아 쓰는 게 더 경제적이라 판단하고 있습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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