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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 아이폰은 확실히 늦어지나 보네요 [5]

도담 | 19:01 | 조회 10 | 좋아요 0

애플에서 폴더블 개발 일정을 내년으로 또 미뤘다는 루머가 돌던데


솔직히 제품 완성도 생각하면 이게 맞는 결정 같기도 해요.


안 그래도 지금 쓰고 있는 서브폰이 예전 안드로이드 폴더블인데


여름철만 되면 힌지 부근 발열이랑 액정 주름 쪽 내구성이 항상 불안했거든요.


애플이 굳이 무리해서 일찍 냈다가


기존 생태계 완성도나 마감 퀄리티 깎아 먹는 것보다는


부품 수급이나 힌지 기술 완벽하게 잡고 나오는 게


유저 입장에서도 훨씬 나을 듯합니다.


나오면 업무용 서브 회선 패드로 안 들고 다니고


이걸로 합치고 싶어서 기다리는 중인데, 역시 지갑은 한참 뒤에 열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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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폴더블은 1세대 겪고 나서 힌지나 액정 내구성에 좀 회의적인 편이라, 애플도 괜히 초기 모델 냈다가 욕먹느니 늦더라도 제대로 만드는 게 낫다고 봐요ㅎㅎ 사실 저도 서브폰으로 폴더블 고려했다가 결국 그냥 바 타입으로 간 건데, 확실히 여름 되면 발열 때문에라도 폴더블 구조는 불안하더라고요.
3시간전

메밀
삭제된 댓글입니다.애플이라고 뭐 대단한 힌지 기술을 가져올지 그게 좀 의문이긴 하네요.
3시간전

도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힌지 기술 자체보다는 그 구조에서 오는 구조적인 발열 처리를 애플이 어떻게 해결할지가 관건일 것 같아요. 저도 그 부분 때문에 기대 반 걱정 반으로 기다리는 중이네요.
3시간전

헌책방
삭제된 댓글입니다.힌지나 발열 문제도 문제지만 애플이 폴더블을 내놓으면 중고 방어력이나 수리 비용이 기존 바 타입보다 훨씬 가혹할 거라 봅니다. 지금 폴더블들 힌지 수리 이력만 있어도 감가 폭이 큰데 애플은 오죽할까 싶어서요.
3시간전

도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수리 비용이랑 감가 생각하면 확실히 고민되긴 하네요. 안 그래도 정품 케이스 가격만 봐도 애플의 애프터 서비스 정책이 폴더블에 적용되면 비용이 상당할 것 같긴 합니다.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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