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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살아나는데, 현장은 왜 더디죠 [2]

동탄댁 | 20:00 | 조회 7 | 좋아요 0

서울 주택사업경기 전망지수 올랐단 얘기 나오면 분위기 반전 기대가 생기긴 해요.

근데 저는 임장 다닐 때 체감이 그렇게 한 방에 오르진 않더라고요.

정비사업/공급 쪽 기대가 반영되는 단지는 확실히 호가가 먼저 움직이고, 그 외는 실수요가 “대출 한도+입주 자금표”에서 걸리면서 거래가 안 이어지는 느낌이었어요.

특히 지방은 미분양 쌓이는 얘기랑 같이 가서, 양극화가 심해질수록 서울도 좋은 곳만 따로 뛰는 장이 될 가능성이 커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서울에서도 결국 ‘어디가 사업이 되고, 어떤 물량이 언제 풀리는지’랑 ‘환금성(전세/등기 권리 흐름)’을 더 보게 돼요.

이번 달엔 강서구 쪽 구축도 같이 보면서, 가격보다 매물의 회전 속도랑 권리관계부터 체크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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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수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결국은 대출이랑 내 현금 사정이 제일 크죠. 권리관계 꼼꼼하게 따져보는 거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ㅠ
1시간전

동탄댁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대출 한도가 사실상 전부 결정하는 시장이라 권리관계라도 꼼꼼히 확인해서 리스크를 줄이는 게 지금 상황에선 최선인 것 같아요.
49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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