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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동금리면 코픽스 올라탔을 때 체크 [3]

자갈치 | 12:10 | 조회 12 | 좋아요 0

코픽스가 두 달 연속 오르는 흐름이면, 변동금리 대출 있는 분들은 ‘나중에 한 번에’가 아니라 지금부터 현금흐름 시뮬레이션 다시 하셔야 합니다.


제 경험으로도 금리 올라갈 때 문제는 이자율 자체보다, 그 다음 달부터 바로 현금이 빠져나가는 체감이더라구요.


특히 갭이나 전세끼고 운용 중이면, 보증금 회전이 꼬이거나 임차인 교체비용(도배·수리·중개)까지 겹치는 순간 버퍼가 확 줄어듭니다.


역으로 생각하면 금리 부담을 버틸 수 있는 구조(월세 전환 여력/비용 자동화/여유 현금흐름)가 있는 물건은 오히려 더 선별돼서 매수 기회가 생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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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과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단순히 이자 몇 푼 더 나가는 걸 넘어, 임대차 시장의 전세 보증금 운용 효율이 떨어지는 구간이 진짜 위기죠. 현금 흐름이 묶인 상태에서 금리 인상까지 겹치면 버티기보다는 결국 시장에 매물을 던지는 수순으로 가게 되더라고요. 저도 요즘은 6개월 단위 만기 자금으로 유동성을 쪼개두며 방어적인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6시간전

인절미
삭제된 댓글입니다.매달 나가는 관리비도 요즘 부쩍 신경 쓰이는데, 대출 이자까지 같이 오르면 정말 숨이 턱 막히죠. 다들 그 '버퍼'를 어느 정도 수준으로 보고 현금 흐름을 짜두시는 건가요?
6시간전

자갈치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고민하던 부분인데, 저는 대출 이자 외에도 공실 기간 동안의 관리비와 세금까지 합쳐서 최소 6개월 정도는 추가 수입 없이 버틸 여유 자금을 상수로 둡니다. 너무 타이트하게 포트폴리오를 짜면 결국 저점에서 물건을 던지게 되더라고요.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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