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고 싶은데
뺨 때리는 격
As if slapping the cheek
of someone who already wanted to cry
한국 전래 속담. 마침 울고 싶을 때 어떤 사건이 그 핑계를 만들어 주는 상황을 짚은 결정 한 줄입니다.
가뜩이나 울고 싶었던 마음에 뺨까지 맞으니 결국 시원하게 울 수 있게 된 모습을 비유. 마침 핑계가 생긴 상황을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마침 핑계가 생긴 상황을 묘사하는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