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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울고 싶은데 뺨 때리는 격

곰돌이 | 2026.04.26 21:39:54
조회 10 | 추천 0


울고 싶은데
뺨 때리는 격


As if slapping the cheek
of someone who already wanted to cry


한국 전래 속담. 마침 울고 싶을 때 어떤 사건이 그 핑계를 만들어 주는 상황을 짚은 결정 한 줄입니다.


가뜩이나 울고 싶었던 마음에 뺨까지 맞으니 결국 시원하게 울 수 있게 된 모습을 비유. 마침 핑계가 생긴 상황을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마침 핑계가 생긴 상황을 묘사하는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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