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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담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부엉이 | 2026.04.26 21:39:44
조회 14 | 추천 0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Habits of age three
last till age eighty


한국 전래 속담. 한자식 표기로는 「三歲之習至于八十(삼세지습지우팔십)」으로 옮겨집니다.


어릴 때 몸에 밴 습관은 늙어서까지 고치기 어렵다는 가르침. 어린 시절 교육과 습관의 가치를 가장 짧게 정의한 결정 한 줄입니다.


어린 자녀 교육·습관 형성의 자리에 가장 자주 인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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