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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조리 위생 — 식품위생법 준수

야옹이 | 05.26 | 조회 10 | 좋아요 0

PC방도 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사업장이라 식품위생법 적용을 받고, 알바가 일상 위생을 챙기는 게 매장 보호의 기본입니다.

손 위생·조리도구·식재료 관리 5가지를 알면 식중독 사고를 막을 수 있습니다.


1. 손 위생 — 음식 만지기 전후

음식을 조리·서빙하기 전후 반드시 손을 씻고, 손 소독제를 활용합니다.

손님이 보는 앞에서 손을 씻으면 매장 신뢰도가 올라가고, 식중독 사고 위험도 줄어듭니다.


2. 조리도구 — 매일 청소

전자레인지·튀김기·라면 끓이는 냄비 등 조리도구를 매일 마감 시 청소·소독합니다.

조리도구 위생이 식품 안전의 마지막 보루이니, 시프트마다 점검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3. 식재료 — 유통기한·보관

냉장·냉동 식재료의 유통기한을 매일 확인하고, FIFO(먼저 들어온 것 먼저) 원칙으로 사용합니다.

유통기한 지난 식재료는 즉시 폐기하고, 점주에게 보고합니다.


4. 식품 폐기 — 정확한 기록

폐기한 식재료·완성 음식 수량을 노트에 기록해 점주가 발주를 정확히 조정할 수 있게 합니다.

폐기율이 매출의 3% 이상이면 발주 과잉이니, 매주 점주와 함께 검토합니다.


5. 의심 시 — 절대 판매 X

식재료·완성 음식의 상태가 의심되면 절대 판매하지 말고, 점주에게 즉시 보고합니다.

의심 식품 판매로 식중독 사고가 나면 매장·알바 모두에게 큰 손실이니, 의심되면 폐기가 정답입니다.


주방 위생은 매장 신뢰의 기본. 손·조리도구·유통기한 3가지를 매일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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