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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폐기·재고 관리 — 폐기율 3% 이하

너구리 | 05.26 | 조회 7 | 좋아요 0

PC방 음식 폐기율이 매출의 3% 이상이면 발주 과잉 신호이고, 알바가 폐기 데이터를 정확히 기록하면 매장 운영 개선에 직접 기여합니다.

유통기한·발주·폐기 3가지를 일상화하면 매장 수익이 올라갑니다.


1. 유통기한 — 매일 확인

냉장·냉동 식재료·완성 음식의 유통기한을 매일 마감 시 확인하고 임박 상품을 분리합니다.

특히 핫도그·치킨너겟·우유 같은 짧은 유통기한 식품은 매일 점검이 필수입니다.


2. FIFO — 먼저 들어온 것 먼저

First-In-First-Out 원칙으로 먼저 들어온 식재료를 먼저 사용하고, 새 입고분은 뒤로 정리합니다.

FIFO 원칙이 무너지면 폐기 손실이 급증하니, 시프트마다 한 번씩 정리하세요.


3. 폐기 노트 — 정확한 기록

폐기한 식재료·완성 음식의 종류·수량·이유를 노트에 기록합니다.

폐기 데이터는 점주가 발주를 정확히 조정하는 자료가 되니, 정확한 기록이 매장 수익에 직결됩니다.


4. 발주 보조 — 점주에게 보고

재고 부족·과잉 신호가 보이면 점주에게 즉시 보고하고, 점주가 발주를 조정할 수 있게 합니다.

알바가 직접 발주하지는 않지만, 정확한 보고가 매장 운영에 큰 도움이 됩니다.


5. 마감 할인 — 폐기 손실 회수

유통기한 임박 음료·과자는 마감 할인으로 빠르게 회수해 폐기 손실을 줄입니다.

본사 정책 안에서 점주와 협의해 마감 할인을 적극 활용하세요.


폐기 관리는 알바의 매장 기여도가 잘 보이는 영역. FIFO·기록·보고 3가지를 챙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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