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된 지 꽤 됐는데 주변에 후기 듣기가 어렵네요.
저는 스토리 중심 RPG를 중반 이후에 흐지부지 내려놓는 경우가 많아서
선뜻 손이 안 가는 게 사실이에요.
그래도 FF7은 워낙 워낙 유명하니까 한번쯤은 해봐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근데 솔직히 애 재우고 나서 한 시간도 안 되는 틈에
오픈 월드 RPG를 켜면 오히려 더 피곤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ㅎㅎ
카트리지로 소장할 만큼 완주 자신 있는 타입이 아니라서
디지털로 사서 도전해볼까 고민 중인데
해보신 분 있으면 진입장벽 어느 정도인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