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소스(open source)는 「소스코드를 공개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보다 엄격한 「자유 소프트웨어(free software)」 운동이 그 뿌리.
단순한 무료가 아니라 「자유롭게 쓰고·고치고·재배포할 수 있는」 권리.
GNU와 리처드 스톨먼.
1983년 MIT의 스톨먼이 GNU 프로젝트 시작 — 「완전한 자유 유닉스」를 목표로.
GNU는 "GNU's Not Unix"의 재귀 약자.
1985년 자유 소프트웨어 재단(FSF) 설립.
GPL(GNU General Public License).
자유 소프트웨어를 강제하는 라이선스.
핵심 조항: 「이 코드를 변형해 배포하려면 변형도 GPL로 공개」.
「감염성(viral)」이 강력 — 한 번 GPL 코드를 쓰면 전체가 GPL이 됨.
리눅스 커널이 GPLv2.
MIT·BSD·Apache 라이선스.
더 자유로운 라이선스.
「쓰고 고치고 배포 자유, 변형 공개 강제 안 함」.
회사가 자유롭게 자기 제품에 통합 가능 — 그래서 macOS는 BSD 기반이지만 소스를 다 공개 안 함.
Apple도 이게 가능했던 이유.
현재.
오픈소스가 IT 인프라의 95% 이상.
리눅스·MySQL·PostgreSQL·Apache·Nginx·Python·Node.js·Kubernetes 모두 오픈소스.
「오픈소스 없는 IT」는 상상하기 어려운 시대 — 모든 회사가 어떤 식으로든 오픈소스에 의존하고 기여.
한 줄 요약
오픈소스는 소스 공개 + 사용·수정·배포 자유.
GPL은 변형도 공개 강제(감염성), MIT/BSD/Apache는 더 자유.
리눅스 커널은 GPLv2, IT 인프라의 95%가 오픈소스.
더 알아볼 것
- GPL v2 vs v3 차이
- Copyleft vs Permissive
- 오픈소스 라이선스 선택 가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