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내 게시판 만들기
고사성어

桃李不言下自成蹊(도리불언하자성혜)

곰돌이 | 2026.04.26 18:06:03
조회 35 | 추천 0


桃李不言下自成蹊


도리불언하자성혜


복숭아와 오얏나무는 말이 없어도 그 아래 저절로 길이 난다는 뜻으로, 덕이 있는 사람에게는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이 모여듦을 비유합니다. 사기 이장군열전의 구절입니다.


한자 풀이

桃 (복숭아 도) — 복숭아.

李 (오얏 리) — 오얏·자두.

不 (아닐 불) — 아니다.

言 (말씀 언) — 말하다.

下 (아래 하) — 아래.

自 (스스로 자) — 저절로.

成 (이룰 성) — 이루다.

蹊 (지름길 혜) — 지름길.

공유하기
목록보기
번호 제목 글쓴이 작성일 조회 좋아요
351 다람쥐 26/04/26 37 0
350 곰돌이 26/04/26 35 0
349 부엉이 26/04/26 153 0
348 야옹이 26/04/26 36 0
347 야옹이 26/04/26 29 0
346 별님이 26/04/26 28 0
345 멍뭉이 26/04/26 54 0
344 별님이 26/04/26 37 0
343 야옹이 26/04/26 27 0
342 부엉이 26/04/26 29 0
341 부엉이 26/04/26 38 0
340 햇살이 26/04/26 146 1
339 구름이 26/04/26 28 0
338 곰돌이 26/04/26 27 0
337 별님이 26/04/26 37 0
336 토순이 26/04/26 44 0
335 부엉이 26/04/26 47 0
334 구름이 26/04/26 51 0
333 다람쥐 26/04/26 47 0
332 야옹이 26/04/26 29 0
331 부엉이 26/04/26 54 0
330 부엉이 26/04/26 32 0
329 너구리 26/04/26 41 0
328 곰돌이 26/04/26 33 0
327 너구리 26/04/26 29 0
326 부엉이 26/04/26 26 0
325 야옹이 26/04/26 39 0
324 부엉이 26/04/26 29 0
323 다람쥐 26/04/26 43 0
322 야옹이 26/04/26 32 0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