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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朝聞道夕死可矣(조문도석사가의)

다람쥐 | 2026.04.26 18:05:52
조회 47 | 추천 0


朝聞道夕死可矣


조문도석사가의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는 뜻으로, 진리를 깨닫는 일이 그만큼 절실하고 귀함을 일컫는 공자의 말입니다. 논어 이인편의 구절입니다.


한자 풀이

朝 (아침 조) — 아침.

聞 (들을 문) — 듣다.

道 (길 도) — 도리·진리.

夕 (저녁 석) — 저녁.

死 (죽을 사) — 죽다.

可 (옳을 가) — 괜찮다.

矣 (어조사 의) — ~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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