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 단톡방이나 헬스장 탈의실에서 얘기 나누다 보면 삭센다나 위고비 같은 살 빠지는 주사 맞으면서 운동하시는 분들이 확실히 늘어난 것 같아요.
예전에는 그냥 식단이랑 유산소로만 빼는 분위기였는데, 요즘은 약 도움 받으면서 근손실 막으려고 근력 운동을 더 빡세게 챙기시더라고요.
저처럼 이제 1년차 된 헬린이 입장에서는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약을 쓰더라도 결국 근육 지키려면 쇠질이 필수구나 싶어서 더 자극받고 왔습니다.
확실히 다이어트 트렌드도 계속 바뀌는 게 체감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