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랑 러닝 병행한 지 1년 좀 넘어가니까 몸은 확실히 좀 탄탄해지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밤만 되면 배가 너무 고파요. 낮에 식단 조절하고 운동까지 다 하고 나면 이상하게 9시쯤부터 고비가 오네요. 어제도 야식 참으려고 탄산수 한 병 깠는데 도저히 안 돼서 결국 바나나 하나 먹고 잤거든요. 다들 이 공복감 어떻게 참으시나요? 그냥 참고 자는 게 답인가요 아니면 좀 먹어도 되는지 고민이네요.
헬스랑 러닝 병행한 지 1년 좀 넘어가니까 몸은 확실히 좀 탄탄해지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밤만 되면 배가 너무 고파요. 낮에 식단 조절하고 운동까지 다 하고 나면 이상하게 9시쯤부터 고비가 오네요. 어제도 야식 참으려고 탄산수 한 병 깠는데 도저히 안 돼서 결국 바나나 하나 먹고 잤거든요. 다들 이 공복감 어떻게 참으시나요? 그냥 참고 자는 게 답인가요 아니면 좀 먹어도 되는지 고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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