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동차 산업의 자존심, G90을 자세히 소개합니다.

▲ Genesis G90
🆕 4세대 RS4 (2022~)
2022년 풀체인지된 4세대 G90. "두 줄" 시그니처 라이트와 거대한 그릴이 특징. 마이바흐·롤스로이스를 의식한 럭셔리 디테일.
🛢 한국 라인업
- G90 3.5T: V6 가솔린 트윈터보 (380마력) — 약 9천 5백
- G90 3.5T 롱휠베이스: 길이 19cm 확장 — 약 1억 5천
- G90 3.5T 롱휠베이스 부메르스터 시그니처: 풀옵션 — 약 1억 9천
📐 사이즈 비교
- 표준: 전장 5,265mm (벤츠 S-Class와 비슷)
- 롱휠베이스: 전장 5,455mm (마이바흐 S-Class급)
- 전폭: 1,930mm
📱 인테리어
- 12.3" 디지털 클러스터 + 12.3" 인포테인먼트
- OLED 듀얼 스크린 (롱휠베이스 후방)
- 나파 가죽 + 우드
- 22방향 조절 마사지 시트
🛡 안전·반자율
-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HDA 2)
- 리모트 스마트 주차 어시스트
- 주변 모니터링 360°
- 10개 에어백
🌟 G90의 의미
가격 대비 사양은 외산 럭셔리 세단을 압도합니다. 1억 5천만원에 마이바흐 S-Class급 럭셔리를 경험할 수 있는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 참고
모델·가격·옵션은 매년 바뀝니다. 구매·시승 전 제네시스 공식 매장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