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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회사 회생 얘기 듣고 [2]

봉숭아 | 06.17 | 조회 8 | 좋아요 0

오늘 퇴근길에 우연히 미디어 쪽 회생 절차 시작했다는 얘길 들었는데, 생각보다 사람들 체감이 빨라서 좀 놀랐음.


나도 평소에 넷플릭스만 보다가 가끔 영화관 애니/극장판도 같이 챙겨보거든.

그런데 이런 뉴스 뜨면 “다음 분기 뭘 내놓을까” 같은 게 바로 걱정되더라.


진짜 웃긴 건, 콘텐츠는 광고/홍보가 먼저 도는 편인데 정작 비용 흐름이 꼬이면 서비스 얘긴 뒤에 나오잖아. 그 타이밍 차이가 더 불안함.


집 오니까 넷플릭스에서 추천 뜨는 작품들 계속 바뀌는 거 보면서… 그냥 내가 느끼는 체감만 커진 건지, 시장이 진짜 흔들리는 건지 헷갈리더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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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요즘 콘텐츠 업계 분위기 냉랭하긴 한가 보네요. 저도 회사 일에 치여서 퇴근하고 넷플릭스 켜놓고 멍하니 있을 때가 많은데 그런 소식 들리면 괜히 더 심란할 것 같아요.
6시간전

도담
삭제된 댓글입니다.비용 흐름 꼬이는 게 체감되는 순간이 오면 확실히 그 플랫폼의 미래가 불안해지긴 하죠. 저도 영상 쪽 업무 하느라 마켓별 등급이나 동향 챙기는데, 요즘은 확실히 분위기가 예전 같지 않긴 해요.
6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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