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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 오키나와2. 47년된 테비치 맛집

환경보호의중요성 (211.219) | 05.07 | 조회 77 |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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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저녁은



로컬 오키나와요리를 먹으러 찾아간곳!







1979년 창업.



가게는 한번 재단장 한듯 깔끔합니다.



동네사람들 후줄근하게와서 호로록 먹고 편하게 갈수있는 그런곳!








테비치


그리고 스부타정식 입니다!









오키나와소바 밥이 함께나오고



정말 잇몸으로도 사르르 녹아버리는 그런 극강의 부드러움을 자랑합니다.



살코기는 별로없어서 이부분은 호불호 갈리겠지만



콜라겐듬뿍 쫄깃하고부들한걸 즐기신다면 입에맞으실!



족발이랑 비슷한 향이지만 먹어보면 다른.



같이 조린 다시마가 은근 맛있!










스부타는 돼지갈비부분을 이용했고



흔히 먹는 스부타와 양념맛이 좀 다릅니다.



역시 오키나와소바와 밥은 함께 제공되고 양배추샐러드도 추가!


본토 스부타랑은다른 묵직한소스맛이라 기존 스부타를 좋아하시는분들이라면


호불호 갈릴수도.



아무튼 정갈하고 약간 헤비하게 배뚠뚠하게 먹을수있었던 로컬식당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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