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250 GTO부터 현재까지 페라리 250 시리즈를 회고한다.
🏛 250 GTO (1962-1964) — 인류 역사 가장 비싼 차
- 36대만 생산
- V12 3.0L (300마력) — 당시 최강
- 1962·63년 GT 챔피언십 우승
- 2018년 1962년 모델 $48.4M (약 700억원) — 인류 역사 가장 비싼 자동차
🚗 250 시리즈 라인업 (1953-1964)
- 250 유럽 (1953): 첫 시리즈
- 250 GT 베를리네타 SWB (1959-1962): 우아한 GT
- 250 GT 캘리포니아 스파이더 (1957-1963): 컨버터블 — 영화 "페리스의 통치" 차
- 250 LM (1963-1966): 미드십 + 르망 우승
- 250 GTO (1962-1964): GT 클래스 챔피언
- 250 P (1963): 르망 우승차
⚙ V12 3.0L 콜롬보 엔진
- 지오아치노 콜롬보 (Gioacchino Colombo) 설계
- 1947년 첫 페라리 125 S부터 시작
- 250 시리즈에서 280~300마력
- "콜롬보 엔진"의 정점
🏆 250 GTO의 신화
- 1962년 르망 GT 클래스 1-2위
- 1962·63년 FIA GT 챔피언십 우승
- 도로 + 트랙 모두 가능한 GT의 정점
- 2018년 경매가 $48.4M (한국 돈 약 700억원)
- 2024년 비공개 거래 약 $80M+ 추정
🎬 미디어 등장
- 250 GT 캘리포니아 — "페리스의 통치" (1986)
- 250 GTO — 자동차 매니아 영화 다수
- "포드 v 페라리" (2019) — 페라리 250 LM 등장
📊 250 시리즈의 의미
- 페라리 GT 시리즈의 시작
- F1과 양산차의 균형
- 현대 페라리 (12실린드리·푸로산게)의 시조
- 역사상 가장 가치 있는 자동차 시리즈
💎 현재 시세 (2026)
- 250 GTO: 700억~1,000억원+
- 250 GT SWB: 50억~100억
- 250 GT 캘리포니아 스파이더: 100억~200억
- 250 LM: 200억~300억
- 한국 시장에서는 거래 매우 드뭄
※ 참고
모델·가격·옵션은 매년 바뀝니다. 구매·시승 전 페라리 코리아 공식 매장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