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보다가 정선 어느 마을에 10년 만에 아기 태어났다는 글 봤거든.
마을에 현수막 걸리고 잔치 분위기라는데 솔직히 좀 뭉클하더라ㅠㅠ
내 주변만 봐도 다들 결혼은커녕 당장 먹고살기 바쁜데, 한편으론 이런 소식이 희망적이라기보다 참 씁쓸하기도 하고...
나부터도 당장 내 월급으로 미래 그리는 게 상상이 안 가니까 더 그렇게 느끼나 봐.
다들 이런 뉴스 보면 기분이 좀 어때?
뉴스 보다가 정선 어느 마을에 10년 만에 아기 태어났다는 글 봤거든.
마을에 현수막 걸리고 잔치 분위기라는데 솔직히 좀 뭉클하더라ㅠㅠ
내 주변만 봐도 다들 결혼은커녕 당장 먹고살기 바쁜데, 한편으론 이런 소식이 희망적이라기보다 참 씁쓸하기도 하고...
나부터도 당장 내 월급으로 미래 그리는 게 상상이 안 가니까 더 그렇게 느끼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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