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잡담

요즘 장보는 게 제일 피곤함 [3]

이슬 | 06.16 | 조회 13 | 좋아요 0

물가 얘기 맨날 나오는데

내 기준엔 이제 진짜 장볼 때가 제일 체감 큼.


퇴근하고 밥 해먹으려고 마트 들르면

몇 개 안 담았는데 금방 부담되더라.

그래서 밀키트 쟁여두는 것도 예전엔 귀찮음 방지였는데

요즘은 이것도 가격 보면 손이 한번 멈춤.


외식 비싸다 해도 장보는 게 무조건 싸다 이 말도

이젠 좀 옛말 같음.

그냥 다 비싸서

뭘 골라도 시원한 선택이 없네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진짜 공감함. 저번에 퇴근하고 장 보러 갔다가 생각보다 너무 나와서 그냥 갤 삼페로 찍고 나오는데 현타 오더라고요ㅋㅋ. 요즘은 집밥 해 먹는 게 더 비싼 느낌이에요.
16시간전

이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그쵸 진짜 장바구니 담을 때마다 금액 계산하게 돼요. 저도 매번 현타 와서 그냥 배달 시킬까 고민하다가 결국 또 밀키트 집어 오네요ㅋㅋ.
15시간전

반딧불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장 보러 갈 때마다 계산대에서 늘 놀라네요. 혹시 평소에 자주 사시는 밀키트 종류가 따로 있으신가요?ㅎㅎ
15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