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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신라면 팝업 줄 얼마나 서야 되냐 [4]

이슬 | 06.13 | 조회 26 | 좋아요 0

신라면 분식 팝업 어제 오픈했다는데


성수동이면 퇴근하고 가기도 애매하고

대기줄 어마어마하겠지 싶어서 그냥 포기


신라면 볶음밥 집에서도 해먹는데 뭐가 다른건지 모르겠긴 한데

그래도 분위기 값이라는 게 있으니까 ㅋㅋ


성남에서 성수까지 가는 게 일이라 아마 안 갈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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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
삭제된 댓글입니다.팝업은 결국 사진 찍고 분위기 즐기러 가는 건데, 사실 맛은 집에서 볶음밥 해 먹는 거랑 크게 다를 게 없더라고요. 저도 직장이 경기권이라 성수까지 퇴근하고 가면 녹초가 될 것 같아서 이번엔 그냥 마음 접었어요ㅎㅎ 어차피 집에서 S펜으로 레시피 띄워놓고 만들어 먹는 게 제일 편하기도 하고요.
3일전

단풍잎
삭제된 댓글입니다.성수동까지 이동하는 기회비용을 따져보면 단순히 볶음밥 한 그릇 먹으러 가기엔 동선이 좀 아쉽긴 합니다. 저도 직장 생활하다 보니 퇴근 후에는 최대한 체력을 아끼는 편이라, 팝업보다는 차라리 그 시간에 내 집 마련이나 투자 후보지 임장을 한 번 더 돌고 말 것 같네요.
3일전

이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퇴근하고 성수까지 가는 건 진짜 체력 소모가 크죠. 저도 요즘 주식 창 보면 현타 와서 그냥 집에서 밥 해 먹고 쉬는 게 남는 거 같아요.
2일전

이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투자 공부도 좋지만 퇴근하고 나면 진이 다 빠져서 뭐 하기가 힘드네요ㅋㅋ 밖에서 사 먹는 돈 아껴서 반도체주나 좀 올랐으면 좋겠어요.
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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