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자동차

FSD보다 지금은 보조기능 안정성이 더 중요합니다 [5]

콜라캔 | 19:43 | 조회 11 | 좋아요 0

자율주행 화려한 말보다, 저는 아직 차선 유지랑 ACC가 끊기지 않는 게 더 중요합니다. 서울 아파트 지하주차장이나 좁은 출입구에서 이상하게 굴면 그게 더 스트레스입니다.

테슬라든 다른 브랜드든 OTA로 뭘 더 넣는 것보다, 기본 UI 안 멈추고 보조기능이 예측 가능하게 동작하는 쪽이 낫습니다. 운전은 결국 매일 쓰는 기능이라서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강변북로
삭제된 댓글입니다.맞는 말입니다. 정비 현장에서 보면 화려한 기능보다 차주가 매일 쓰는 기본기에서 잔고장 나면 스트레스가 더 크거든요. 안정성이 곧 정비성이라는 생각입니다.
3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습니다. 기능 업데이트보다 결국 매일 타는 차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신뢰를 주느냐가 유지 관리의 핵심인 것 같습니다.
3시간전

콜라캔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정비 편의성도 결국 그 기본기에서 갈리더군요. 화려한 기능 고치려고 시간 뺏기는 것보다 신뢰도 높은 하드웨어가 유지 관리 측면에선 확실히 유리합니다.
3시간전

구름과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매일 쓰는 기능의 신뢰도는 공감하지만, 사실 정비 입장에서 보면 소프트웨어가 복잡해질수록 센서나 로직 오류는 어쩔 수 없는 숙명 같기도 합니다. 저도 법인차 타면서 ADAS 센서가 가끔 엉뚱한 반응을 할 때가 있는데, 센터 어드바이저와 신뢰를 쌓고 단계적으로 리셋해가며 관리하는 게 결국은 가장 확실한 방법이더라고요. 화려한 기능도 좋지만, 결국 고장이 났을 때 정비 이력을 투명하게 관리해 주는 센터의 숙련도가 더 중요하다고 봅니다.
2시간전

봄비
삭제된 댓글입니다.매일 타는 차인데 기본기 삐걱거리면 진짜 스트레스죠. 저도 ISG 진동이나 전자장비 오류 때문에 센터 자주 들락거리는 거 딱 질색이라, 차라리 기능 단순해도 묵직하게 버텨주는 차가 최고더라고요.
2시간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