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타이칸과 같은 플랫폼을 쓰는 아우디 럭셔리 EV, e-tron GT다.

▲ Audi e-tron GT
⚡ e-tron GT — 첫 럭셔리 EV (2021~)
아우디와 포르쉐가 공동 개발한 J1 플랫폼 사용. 포르쉐 타이칸의 형제차이지만, 아우디 특유의 디자인·인테리어로 차별화.
🛢 라인업
- e-tron GT 콰트로: 530마력, 0-100km/h 4.1초, 487km WLTP
- RS e-tron GT: 646마력, 0-100km/h 3.3초, 472km
- RS e-tron GT 퍼포먼스 (2024): 925마력, 0-100km/h 2.5초
🔌 충전 사양
- 800V 아키텍처 (포르쉐와 동일)
- 최대 270kW DC 급속
- 5→80%: 약 23분
- 11kW AC 완속
🎨 디자인 차별점
- 로우 슬렁 GT 실루엣
-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 아우디 시그니처 싱글프레임 그릴 (블랙 패널)
- 리어 풀 LED 라이트 바
📱 인테리어
- 가상 콕핏 플러스 (12.3")
- 10.1" MMI 터치 디스플레이
- 지속가능 소재 (인조 가죽·재활용 카펫)
- 뱅앤올룹슨 사운드
💰 가격 (한국)
- e-tron GT 콰트로: 약 1억 6천
- RS e-tron GT: 약 2억
- 환경부 보조금: 일부 트림 적용
※ 참고
모델·가격·옵션은 매년 바뀝니다. 구매·시승 전 아우디 코리아 공식 딜러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