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모든 것을 견디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란다
Love bears all things,
believes all things, hopes all things
신약성서 고린도전서 13장 7절 — 사도 바울 「사랑의 송가」의 결정 한 줄. 사랑의 본질을 가장 깊이 정의한 명문구입니다.
진정한 사랑은 어떤 어려움도 견디고, 상대를 믿고,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는다는 가르침. 사랑의 가장 짧고 깊은 정의로 자리잡은 결정 한 줄입니다.
결혼식·종교·문학 강연에서 가장 자주 인용되는 표현 가운데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