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창업 자본은 교습소 3천만~1억 원, 학원 1.5억~3억 원이며, 과목과 평수에 따라 갈립니다.
대부분 초보 창업자가 강사료·교재·마케팅 비용을 과소평가합니다.
1. 임차료·권리금 — 전체의 30~40%
20평 기준 학원가 보증금 5천만~1.5억 원, 권리금 5천만~2억 원이 일반적이며 학군 좋은 곳은 두 배입니다.
임대료는 월매출의 15% 이내가 안정적입니다.
2. 인테리어 — 평당 100~200만 원
학원 인테리어는 평당 100~200만 원이며, 강의실·상담실·휴게 공간 분리가 핵심입니다.
학원은 학생·학부모 첫인상이 중요하므로 무리한 절약은 매출에 영향이 큽니다.
3. 장비 — 책상·의자·칠판·교재
책상·의자(평당 30~50만 원), 칠판·전자칠판 200만~1천만 원, 교재 초도 500만~1,500만 원이 표준입니다.
전자칠판·디지털 장비는 학원 차별화에 효과적입니다.
4. 초도 마케팅 — 학생 모집
오픈 첫 한 달 마케팅 비용(전단·블로그·SNS) 500만~1,500만 원이 필요합니다.
학원은 학생 모집이 가장 어려운 단계라 초기 마케팅에 충분히 투자해야 합니다.
5. 운영 예비비 — 최소 3개월분
월 운영비(임대료·강사료·관리비) 합산 1,000만~2,500만 원이라 예비비 3개월분(3천만~7천만 원) 필수입니다.
학생 모집까지 3~6개월 걸리므로 예비비 없이 시작하면 자금난을 만납니다.
20평 학원 기준 평균 2~3억, 교습소는 5천만~1억이 현실적 시작 자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