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할 때 달러를 어떻게 굴릴지도 중요해요. 수익 나는 놈 안 나는 놈 정리해봤어요.
💵 달러 예수금 그냥 두면
- 국내 증권사: 대부분 무이자
- 미국 증권사: 일부 CD·MMF 자동
- 그냥 두면 기회비용 발생
🏦 달러 MMF (Money Market Fund)
- 초단기 미국 국채·CP 투자
- 수익률 연 4~5% (2025 기준)
- 원금 보전 (거의 안전)
- 매일 이자 발생·매도 가능
💰 달러 RP (Repo)
- 증권사 환매조건부 매매
- 7일·30일 고정 수익률
- 수익률 연 4~4.8%
- 원금 보호
📊 달러 채권 ETF
- BIL (단기 국채) — 연 5%
- SHV (1~3년 국채) — 연 4.5%
- SHY (1~3년 국채) — 연 4.3%
- 변동성 적고 안정적
🏛 미국 예금 (CD)
- 미국 은행 예금 (FDIC 보호 25만$)
- Marcus·SoFi·Ally 등 온라인 은행
- 연 4~5% (2025 기준)
- 국내 증권사에선 접근 어려움
🎯 실전 활용
시나리오 1: 매수 타이밍 대기
- 환전 후 MMF나 BIL 매수
- 시장 하락 시 즉시 주식 매수
- 대기 시간에도 이자 수익
시나리오 2: 분할 매수 중
- 매월 일정액 달러 환전
- 남은 자금 MMF에 보관
- 매수 타이밍 기다림
시나리오 3: 단기 수익 목표
- RP 30일 단위 굴림
- 복리 효과
- 원금 보호 유지
📈 수익률 비교 (연 환산)
- 예수금 방치: 0%
- 달러 MMF: 4~5%
- 달러 RP: 4~4.8%
- BIL (단기국채 ETF): 5%
- SCHD (배당 ETF): 3.5% + 주가 상승
⚠️ 주의사항
- 국내 증권사별 상품 차이
- 환율 변동으로 원화 환산 수익 변동
- 세금 (배당세·양도세) 고려
- MMF도 손실 가능성 (낮지만 존재)
💡 추천 조합
- 단기 대기금: MMF 또는 RP
- 중기 보유: BIL 또는 SHV
- 장기 투자: 주식 ETF (VOO·SCHD)
저는 대기 자금을 MMF에 넣어둬요. 연 4~5% 받으면서 매수 타이밍 기다리는 게 예수금 놀리는 것보다 훨씬 나아요.
참고 — 세율·환율·환전수수료 등은 수시로 변합니다. 투자 전 증권사 공시와 국세청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