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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 다 던지고 ETF 갈아타는 흐름들 [2]

퍼날러 | 06.17 | 조회 7 | 좋아요 0

요즘 개별주 비중 줄이고 VUG 같은 지수형 ETF로 넘어가려는 고민들 많이 보이네.


특정 종목 리스크는 피하면서 시장 평균은 챙기겠다는 전략인데, 확실히 장기 수익률 면에선 매매 횟수 줄이는 게 심리적으로나 계좌 관리 차원에서나 유리할 때가 많지.


나도 최근 IPO 랠리 보면서 개별 종목의 감마 익스포저나 수급 왜곡에 휘둘리기보다는, 차라리 펀더멘털 탄탄한 팩터 중심으로 비중을 조정하는 게 마음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어.


특히 지금처럼 시총 최상위권에 쏠림이 심할 땐, 어설프게 개별 종목 들고 씨름하는 것보다 상장 지수 상품으로 방어하는 게 리스크 관리 측면에선 더 합리적인 선택지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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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예정
삭제된 댓글입니다.저도 예전에 IPO 종목으로 쓴맛 좀 보고 나서는 마음 편하게 VOO 위주로 모아가고 있어요. 개별주 공부도 재밌긴 한데, 결국 FCF 흐름 따라가는 게 정신 건강이나 복리 효과 측면에서 훨씬 유리한 것 같더라고요.
3시간전

퍼날러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공감하네. 특히 IPO 종목의 감마 익스포저 관리하다 지치면, 결국 잉여현금흐름이 안정적으로 찍히는 쪽으로 눈이 가더라고.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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