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술주에 너무 쏠려 있다는 말들이 많죠.
기술주 제외 섹터들 이익 성장률이 10%라는 기사가 보이던데, 오히려 이런 지표를 볼 때가 포트폴리오를 점검할 타이밍 같아요.
저는 여전히 배당주 비중 50%를 지키면서 변동성을 방어하는 쪽을 택하고 있지만, 막상 성장주 밸류에이션을 보면 진입하기엔 여전히 안전마진이 부족해 보여요.
시장 분위기에 휩쓸려 지수 적립에서 이탈하려는 분들이 보이는 게 제일 위험해 보입니다.
저는 하반기에도 무리해서 섹터를 옮기기보다는 현금 20% 쥐고 배당주 재투자하면서 묵묵히 갈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