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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나갈땐 폰 파손보장부터 봅니다 [3]

노을진 | 19:12 | 조회 6 | 좋아요 0

저는 항공권보다

보험 약관 먼저 열어봅니다.


카메라 들고 다니는 직업이다 보니 해외에서 폰 깨지면 연락수단 끝나는 걸로 안 끝납니다.

현장 백업 확인, 지도, 번역까지 다 물려 있어서요.


그래서 해외 나갈땐 제일 먼저 보는 게 휴대폰 파손 보장 들어가있는지입니다.

의외로 분실만 되고 액정 파손이나 침수는 애매하게 빠진 상품이 있더군요.

짧게 다녀와도 그거 빠지면 저는 그냥 다른 걸로 봅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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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숭아
삭제된 댓글입니다.카메라까지 들고 다니시면 신경 쓸 게 많긴 하겠네요. 근데 전 보험보다는 그냥 케이스를 엄청 튼튼한 거 끼우는 쪽이라. 어차피 파손 보장도 자기부담금 따지면 애매할 때가 많더라고요.
2시간전

노을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케이스 씌워도 렌즈 튀어나온 건 답 없더라고요. 자기부담금 아까운 것보단 보험료로 리스크 헷지한다는 생각이라서요.
2시간전

노을진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케이스로도 렌즈 알 보호는 한계가 있어서요. 저도 지난번엔 그냥 보험료 낸다 생각하고 맘 편히 찍고 다녔습니다.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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