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 수 없는 것을 두려워하라
Beware what you don't know
투자에서 가장 큰 위험은 알려진 위험이 아니라 모르는 위험입니다.
내가 모르는 것·내 분석에 빠진 것이 결국 큰 손실의 원인이 됩니다.
"내가 모를 수 있다"는 겸손이 위험관리의 출발입니다.
안다고 자만하지 않고 모르는 영역을 인정하는 자세가 핵심입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메시지는 워런 버핏의 가장 자주 인용되는 격언 중 하나입니다.
버핏은 "위험은 자기가 무엇을 하는지 모르는 데서 온다"고 했습니다.
도널드 럼스펠드(Donald Rumsfeld)의 "Unknown Unknowns" 개념도 같은 인사이트를 다룹니다.
나심 탈레브의 「Black Swan」도 "모르는 위험"이 가장 큰 위험임을 강조합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내가 모르는 영역"을 정의하고 그 영역을 피하는 투자자는 큰 손실을 줄입니다.
예: 워런 버핏은 평생 기술주를 "잘 모른다"며 거의 사지 않았습니다.
자기 능력의 한계(Circle of Competence)를 인정하는 자세가 핵심입니다.
"안다"가 아니라 "모른다"의 인식이 진짜 능력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내가 안다"는 자만이 가장 큰 손실의 원인입니다.
LTCM은 노벨상 수상자 두 명이 운용했지만 "모르는 영역"에 빠져 자본 92%를 잃었습니다.
"내가 모르는 게 없다"는 자세가 모든 큰 사고의 출발입니다.
자만이 자본보다 비싸면 결국 자본을 잃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