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이 부채보다 많은 회사를 사라
Buy companies where assets exceed liabilities
재무 안정성의 가장 기본 — 순자산(자산-부채)이 양수인 회사.
특히 유동자산이 유동부채의 2배 이상인 회사가 안정적입니다.
부채가 많은 회사는 경기 침체 시 가장 먼저 무너집니다.
"재무 건전성"이 가치 투자의 첫 단계입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벤저민 그레이엄의 「Security Analysis」(1934)에서 정립됐습니다.
그레이엄의 "Defensive Investor" 기준 중 하나가 유동비율 200%+ 였습니다.
워런 버핏도 "재무 건전성이 매수의 첫 조건"이라고 강조합니다.
가치 투자의 가장 기본 분석 기준입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유동비율 200%+, 부채비율 50% 이하 회사에 집중 투자하는 투자자는 경기 침체에도 살아남습니다.
예: 코카콜라·존슨앤존슨 등 — 모두 우수한 재무 건전성.
재무 안정성이 곧 자본 보존의 토대입니다.
"안전한 회사"가 결국 가장 큰 자산을 만듭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부채비율 100%+ 회사에 큰 비중을 두면 경기 침체 시 큰 손실을 봅니다.
2008년 금융위기 시 부채 많은 회사들이 파산하거나 -90%+ 폭락했습니다.
"성장성"만 보고 재무를 무시하면 결국 큰 사고로 끝납니다.
재무 건전성 무시는 가장 비싼 매매 결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