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시장을 이길 확률은 낮다
Most active investors will not beat the market
액티브 펀드의 80% 이상이 장기적으로 시장 평균을 못 이깁니다.
개인 투자자의 90% 이상도 시장 평균에 못 미칩니다.
"내가 평균을 이긴다"는 자세는 통계적으로 가장 흔한 자기 기만입니다.
시장을 이기려는 노력 자체가 결과를 깎아냅니다.
이 격언이 나오게 된 배경
이 원칙은 SPIVA(S&P Indices Versus Active) 보고서가 매년 입증합니다.
SPIVA는 모든 액티브 펀드의 시장 대비 성과를 매년 발표하며, 80%+ 펀드가 시장에 진다는 결과가 일관됩니다.
잭 보글이 인덱스 투자를 처음 만든 것도 이 통계 때문입니다.
버핏도 "전문가들도 인덱스를 못 이기는데 일반 투자자는 어떻겠는가"라는 메시지를 강조합니다.
이렇게 하면 잘됩니다
시장을 이기려 하지 않고 시장을 그대로 갖는 인덱스 투자자가 액티브 80%+를 이깁니다.
"평균에 만족하는 자세"가 결과적으로 평균 이상의 결과를 만듭니다.
낮은 비용 + 장기 보유 = 액티브 평균 이상.
"시장과 싸우지 않기"가 가장 강력한 전략입니다.
이렇게 하면 망합니다
"내가 시장을 이긴다"는 자만으로 액티브 매매를 하면 80%+ 확률로 평균 이하입니다.
비용 + 매매 실수 + 심리 비용이 누적되어 결과를 깎아냅니다.
시장과 싸우는 자세가 가장 흔한 평균 이하 결과의 원인입니다.
"시장을 이기겠다"는 욕심이 평생 평균 이하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