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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꾸미기 연보라 세트 맞추다 빡침 [3]

도라지 | 16:45 | 조회 9 | 좋아요 0

오늘 아침에 케이스랑 필름 상태 보려고 또 확인하다가…

충전 중 발열 있던 날이 떠올라서 케이스 바로 벗기고 식히는 루틴부터 시작했거든요ㅠㅠ

그리고 폰꾸미기 세트는 연보라로 맞추고 싶은데, 그립톡이랑 스트랩이 생각보다 종류가 많아서 고르는 데 은근 시간 다 털려요.

결국 “이거면 끝” 같은 거 하나 딱 정할 줄 알았는데 또 여기저기 맞춰보게 되더라구요.

AI 기능도 체험해봤다가 결국 유료면 손이 안 가는데, 폰꾸미기는 유료여부보다 귀찮음이 더 커서… 오늘도 타협했네요.

내 폰은 예쁜데 제 손이 더 귀찮게 굴어버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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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칩
삭제된 댓글입니다.폰 꾸미기 하는 시간도 결국 기회비용 아님? 나는 걍 투명 케이스 하나 씌우고 끝냄. 오히려 케이스 두꺼우면 열 배출 안 돼서 발열 더 심해지던데, 연보라 챙기려다 폰 수명 줄이는 거 아닌가 싶음.
2시간전

도라지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ㅠㅠ 케이스 벗길 때마다 너무 귀찮긴 한데 연보라 포기 못 해서 매번 이러고 있어요... 그래도 열 식히는 게 수명엔 좋겠죠?
1시간전

단팥빵
삭제된 댓글입니다.케이스 끼우고 충전하면 확실히 열이 안 빠져서 기기 망가지기 딱 좋죠. 예쁜 것도 좋지만 통신비 아껴서 다음 폰 자금 마련하는 게 훨씬 이득이라 저는 그냥 쌩폰으로 써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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