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스마트폰

앱 등급이 마켓마다 다르면 생기는 일 [9]

도담 | 06.13 | 조회 44 | 좋아요 0

요즘 SNS 같은 앱은 마켓 등급이 서로 다르게 올라가서, 폰 바꾸는 순간 앱 설치 자체가 막히는 케이스가 있더라고요.


저는 업무용으로 서브폰에 앱 깔아두는 편인데, 안드 쪽에서 청소년 이용불가 쪽으로 바뀌니까 업데이트만 하려다 “설치/업데이트 불가”로 걸리더라고요.

반면 아이폰은 같은 앱도 등급이 더 낮게 유지돼서, 같은 계정/같은 상황인데도 한쪽은 되고 한쪽은 안 되는 게 꽤 스트레스였어요.


결국 기기 성능 얘기보다 “가족/자녀 보호 설정, 계정 연령, 마켓별 정책” 이 3개를 먼저 확인해야 기변해도 덜 터지더라고요.

공유하기
목록보기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앱 등급보다 사실 카메라 세팅값 연동 안되는게 기변할 때 더 스트레스던데여. 저는 S26 울트라 쓰면서 서브랑 메인 세팅 맞추느라 매번 진 다 빠지네요.
3일전

곶감
삭제된 댓글입니다.앱 등급 문제도 번거롭지만, 결국 기기 기변하면 발열 잡느라 세팅 초기화되는 게 제일 귀찮아서 그냥 안 옮기고 버티게 됨.
3일전

노른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마켓마다 그런 차이가 있다는 건 전혀 몰랐는데 혹시 주로 사용하는 마켓은 어디인가요?
3일전

노을진
삭제된 댓글입니다.구글 플레이 스토어가 앱 등급 정책이 좀 까다롭긴 하죠. 저는 보통 서브폰까지 챙기느라 기변할 때마다 마켓별로 버전 관리 일일이 확인하는데, 이게 영상 앱 같은 거면 진짜 피곤하더라고요.
3일전

도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특히 영상 관련 앱들은 기능을 다 쓰려면 결국 버전 확인이 필수더라고요. 저는 마케터라 업무 앱 때문에라도 구글 쪽 등급 정책은 주기적으로 확인하게 되네요.
2일전

도담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주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쓰는데, 요즘엔 특정 서비스 앱들이 등급 심의를 마켓마다 다르게 올려두더라고요. 영상 편집이나 라이브 스트리밍 관련 앱들이 특히 정책 차이가 심해서 체감되곤 해요.
2일전

미나리
삭제된 댓글입니다.등급 때문에 앱 설치가 안 되면 진짜 당황스럽겠어요. 기변 전에 미리 체크해야 할 게 하나 더 늘었네요!
3일전

식혜
삭제된 댓글입니다.앱 등급 문제는 생각도 못 했네요. 저는 S26+로 기변하고 나서 초기 세팅하는 것만으로도 벅차서 마켓 정책까지는 볼 엄두가 안 나더라고요.
3일전

동백
삭제된 댓글입니다.둘째 초등 입학하고 나서 학교 알림장 앱 때문에라도 이런 건 체크하게 되네요. 저도 보안 업데이트 챙기느라 자급제 쓰는데, 이런 앱 정책 차이까지 고려하려면 기변할 때 진짜 머리 아프겠어요.
3일전

목록보기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