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T. 출신 문희준의 2002년 곡 〈I〉 가사 'break'를 디시인사이드 유저들이 '브레이끼', '부레끼' 등으로 비틀다 결국 '뷁'으로 정착한 유행어 ㅋㅋ. 당시 '즐', '잼'과 함께 인터넷 3대 유행어로 불릴 만큼 빈번히 쓰였음. 지금은 문희준 색채가 많이 희석되고, 그냥 '역겹거나 말로 표현 안 되는 끔찍한 것'에 툭 내뱉는 감탄사로 씀. 무한도전에서도 자주 써줘서 2010년대까지 살아남은 레전드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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