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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말 임장 다녀오고 느낀 건데 [4]

도토리묵 | 15:29 | 조회 11 | 좋아요 0

확실히 서울 요지들은 매물 들어가는 속도가 심상치 않네요.


와이프랑 애들 데리고 몇 군데 돌아보고 왔는데

갈아타기 타겟으로 보던 단지는 일주일 사이에 호가가 또 뛰었습니다.


대출 한도 맞추느라 머리 깨지는 줄 알았는데

이러다 정말 타이밍 놓치는 거 아닌가 싶어서 조급해지네요.


결국 실거주 한 채는 입지 좋은 곳으로 쥐고 있어야

마음이 편하다는 걸 다시 한번 뼈저리게 느낍니다.


더 늦기 전에 자금 계획 다시 쪼개서 매수 타이밍 잡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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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갈치
삭제된 댓글입니다.작년 매도 타이밍 놓치고 후회했던 경험상, 지금 대출 규제 때문에 매물이 잠겨서 가격 왜곡이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실거주 한 채는 결국 입지라, 지금처럼 분양가 오르는 시기엔 59㎡라도 입지 좋은 곳 선점하는 게 마음 편하긴 합니다.
2시간전

도토리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자갈치 님 말씀처럼 공급 부족 체감이 커서 59㎡라도 입지 좋은 곳은 잡고 가는 게 맞나 싶네요. 저도 지금 59㎡까지 폭을 넓혀서 보고 있는데 대출 한도 계산 때문에 매일 밤을 새우네요.
2시간전

도토리묵 작성자
삭제된 댓글입니다.맞아요 자갈치님, 작년 상황 생각하면 지금처럼 가격 왜곡 심할 때 우물쭈물하다 기회 놓칠까 봐 더 걱정이네요. 59㎡라도 입지 좋은 곳으로 실거주 한 채 확보하는 게 정답인 것 같습니다.
48분전

옥수수
삭제된 댓글입니다.주말까지 고생 많으셨어요. 좋은 입지 선점하는 게 마음 편하다는 말씀에 격하게 공감되네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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