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들이나 친구들이나 다 관망 중인데
작년 이맘때는 그래도 한두 명씩 계약했다는 얘기 들렸거든요. 올해는 진짜 조용함.
인천 쪽은 서울만큼 기사에 안 나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막상 현장 느낌은 그렇게 뜨겁지가 않아요. 호가는 올랐는데 실제로 거래가 붙는다는 얘기는 잘 못 들음.
이게 진짜 버티기인지, 아니면 수요 자체가 없는 건지 구분이 안 돼서 답답하긴 한데 뭐 저도 그냥 계속 보고만 있습니다.
직장 동료들이나 친구들이나 다 관망 중인데
작년 이맘때는 그래도 한두 명씩 계약했다는 얘기 들렸거든요. 올해는 진짜 조용함.
인천 쪽은 서울만큼 기사에 안 나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막상 현장 느낌은 그렇게 뜨겁지가 않아요. 호가는 올랐는데 실제로 거래가 붙는다는 얘기는 잘 못 들음.
이게 진짜 버티기인지, 아니면 수요 자체가 없는 건지 구분이 안 돼서 답답하긴 한데 뭐 저도 그냥 계속 보고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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