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plotlib·Seaborn으로 한국어 차트를 그리면 「□□□」처럼 깨져 보이는 일이 흔합니다.
기본 폰트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이며, 한 번 설정하면 해결됩니다.
방법 1 — 시스템 폰트 사용.
import matplotlib.pyplot as plt; plt.rcParams["font.family"] = "Malgun Gothic"(윈도우) / "AppleGothic"(맥) / "NanumGothic"(리눅스 — 나눔폰트 설치 후).
한 줄로 한국어 폰트로 전환됩니다.
음수 부호 깨짐.
한국어 폰트를 설정하면 「-」 부호가 □로 표시되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plt.rcParams["axes.unicode_minus"] = False로 해결.
Colab·Jupyter에서.
!apt-get install fonts-nanum로 폰트 설치 후, 위와 같이 "NanumGothic" 지정.
또는 fontprop = fm.FontProperties(fname="font_path.ttf")로 직접 폰트 파일 경로 지정도 가능.
더 깔끔한 방법 — koreanize-matplotlib 패키지.
pip install koreanize-matplotlib; import koreanize_matplotlib — 이 한 줄만으로 모든 차트에 한국어 적용.
「폰트 설정 코드를 매번 복사」하는 일을 없애 줍니다.
한국어 데이터 시각화의 사실상 표준 패키지가 됐습니다.
한 줄 요약
한국어 차트는 「□□□」 깨짐 방지를 위해 폰트 설정이 필요합니다.
plt.rcParams로 OS별 폰트 지정, 음수 부호는 unicode_minus=False, 가장 편한 방법은 koreanize-matplotlib 패키지입니다.
더 알아볼 것
- fontmanager로 폰트 직접 추가
- matplotlib 한글 캐시 삭제
- Colab에서 한글 폰트 영구 설정